
[북경]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27일 신화통신이 보도했다.이 통신은 장덕광 부부장의 말을 인용, 옐친 대통령과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4천3백㎞에 이르는 중국과 러시아국경중 분쟁 지역인 동쪽 구역의 경계 설정에 대한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양국 정상은 또한 양국 협력에 관한 조약들에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들은 옐친대통령이 11월 9일 북경에 도착, 다음날 강주석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