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치산관광지 차량통행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영천지역 대표적 휴양지로 온천을 개발중인 영천시 신령면 치산리 치산관광단지가 진입로개설이 늦고 주차시설이 제대로 안돼 행락객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이 일대는 팔공산과 치산폭포등 자연경관이 뛰어나 지난 90년 국민관광단지, 지난 95년 온천지구로 각각 지정, 지난해부터 본격적 온천개발에 들어가면서 최근 휴일마다 행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않고 있다.

그러나 국도에서 계곡입구에 이르는 진입로가 개설안돼 행락차량이 치산리마을 안길을 거치는데그나마 비포장에다 노폭이 좁아 불편이 큰 실정이다.

또 관광단지와 치산계곡 입구 주차시설이 부족,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다.

〈金相祚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