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AFP연합] 영국의 팀 헨만과 그렉 루세드스키가 97스톡홀름오픈남자테니스대회(총상금80만달러)에서 나란히 2회전에 올랐다.
세계랭킹 17위로 8번시드인 헨만은 4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벌어진 단식 1회전에서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세계 1백50위의 데이비드 휘튼(미국)에 2대1로 힘겹게 역전승했다.'광속서버' 루세드스키(2번시드)도 홈코트의 니클라스 쿨티(스웨덴)를 2대0으로 따돌리고 2회전에안착했다.
이밖에 5번시드 토마스 무스터(오스트리아)와 올해 윔블던 준우승자 세드릭 피욜린(프랑스)은 크리스티안 루드(노르웨이)와 리치 르네버그(미국)를 각각 2대0으로 일축하고 2회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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