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경 막을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학물질을 이용하여 여성들의 폐경(閉經)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학의 조너던 틸리 박사는 의학전문지 네이처 메디신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난소세포가 소멸하는 것을 막아 폐경의 시작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고밝혔다.

틸리 박사는 진균성 독소인 푸모니심-B1과 스핑고신-1-포스페이트라는 두가지 화학물질을 투여하면 난소세포가 죽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는 사실이 쥐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틸리 박사는 이것이 확인된다면 이 화학물질을 담은 장치를 매식(埋植)하여 난소의 기능을 영구히 존속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따라서 폐경여성들이 안면홍조(顔面紅潮)같은 갱년기 장애와 심장병, 골다공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 여성생식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복용할 필요도 없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