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국당, 김운환의원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국당이 12일 '신한국당이 민주당과 합당을 선언하는 과정에서거액을 민주당 인사들에게 건네줬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진 국민신당 김운환의원을 출판물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 여야의 비방전이 법적 공방으로 비화되고 있다.

신한국당은 이날 당 법률지원단장인 김찬진의원 명의의 고발장에서 "김의원은 우리당이 민주당이기택전총재에게 20억원을 건네주고 전국구의원들에게 수억원씩을 제공했다는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 양당 관계자들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켰다"고 말했다.

이사철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검찰은 이번 기회에 우리당의 김대중총재의 검은돈 은닉고발을 허위사실이라고 강변하는 국민회의측 주장에 대해서도 즉각 수사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