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후보 재산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5대 대선(大選) 후보등록 첫날인 26일 중앙선관위에 제출된 후보들의 재산신고액은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후보가 10억3천3백53만1천원,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후보 9억7천33만3천원, 국민신당 이인제(李仁濟)후보 8억2천1백52만4천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소후보 가운데 공화당 허경녕(許京寧)후보는 9억9천만원, 국민승리21 권영길(權永吉)후보는 6억9천2백만7천원, 통일한국당 신정일(申正一)후보는 84억67만1천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