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토본부 본 이전 검토 솔라나 사무총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본부를 브뤼셀에서 독일 본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독일의 시사주간 데어 슈피겔지가 1일 보도했다.

데어 슈피겔지는 "하비에르 솔라나 나토 사무총장이 성탄절 이전에 회원국 외무장관들과 본부 이전문제를 협의한 뒤 내년초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면서 현지 외교관들의 말을 인용, "대부분회원국들이 찬성의사를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