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먼저 소규모 독자로 진출하여 인재양성과 현지 적응후 합자를 모색한다.
②중국측, 특히 합자파트너의 말은 절대로 믿지 않는다.
③합자 파트너의 능력을 사전에 최대한 시험 확인한다.
④ 현지 금융은 기대하지 않는다.
⑤반드시 기존 진출한 기업을 찾아 사전에 상담하고, 합자계약서 서명은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
⑥정도(正道)를 취하고 '꽉시'(관계)와 대책으로 보완한다.
⑦내가 옳으면 행정관서와 법은 나의 편일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버려야한다.
⑧항상 칼자루를 쥐고있어야 한다.
⑨분쟁이 법정에 가게되면 모든것을 잃었다고 생각한다. 결국 훌훌털고 귀국하는 것이 건강한 몸만이라도 건지는 길이다.
⑩중국시장의 크기에 현혹되지 말고 그 특수성에 유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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