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아포읍 학교·주민 방음벽 설치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열차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주민과 학교측이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김천시 아포읍 4개마을 4백여가구 주민 1천2백50여명과 초등 2개교, 중고 2개교등 4개학교가 아포읍 대신리~송천리까지 연장 9.4㎞ 경부선철도변에 위치, 이들 지역의 주민과 학생들은 1일 2백15회 운행하는 열차소음 때문에 생활불편과 학교수업에 많은 지장을 받고있다.

특히 열차가 통과하는 읍소재지에 관공서가 밀집, 열차소음으로 민원사무처리와 각종 행사에 적잖은 지장을 받고있다며 소음피해지역의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

〈姜錫玉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