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트 비신사엔 반칙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농구연맹(KBL)은 코트에서 비신사적인 행위를 근절하고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장치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심판이 경기중에 선수들의 비신사적 행위(폭력, 욕설 등)를 적발하지 못했더라도 경기후 녹화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맹백한 비신사적 행위가 드러나면 반칙금을 부과하기로 했다.또 경기중 심판의 눈을 속이기 위해 사소한 몸싸움을 과장하거나 축소하는 이른바 '헐리우드 액션(HOLLYWOOD ACTION)'도 비신사적인 행위로 간주하고 테크니컬 파울을 줄 예정이다.상대수비수의 몸을 맞혀 아웃을 유도할 때는 무릎 아래 부분만 맞힐 수 있도록 했다.연맹 상벌위원회는 이러한 취지에서 경기중 심판으로부터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받지는 않았으나경기녹화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비신사적 행위를 한 것이 명백히 드러난 동양 오리온스의 김광운에게 반칙금 20만원을 부과했다.

김광운은 지난 6일 서울경기에서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돌아나오는 현대 이상민의 얼굴을 팔꿈치로 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