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5회 전국 아마 대왕전 준준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강전까지 올라온 아마 정상급기사들은 언젠가 전문기사가 되기위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각종대회에 빠짐없이 참가하며 기력연마에 남다른 노력을 한다.

그러나 이 가운데 뜻을 달리하며 어린 꿈나무를 키우기 위해 '어린이 바둑교실'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으며 요즘 날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바로 본국의 두 사람이 그러하며 8강전서 마주치게 됐다.

바둑을 가르치는 선생들이 역시 실전에도 강해 입상권까지 올라온 것이다.

김 6단은 90년 전국아마10강전 우승으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고 본 대회에서는 91년 준우승을차지한 적이 있다.

앞서 16강전에서는 부산의 강호 최철수 6단(95년 아마대왕 우승)을 이기고 올라왔다.현재는 대전에서 '유성 어린이바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안 6단은 85년 '전국아마유단자대회' 우승과 제3회 'KBS 바둑대축제'에서 준 우승한 이후그동안 바둑교실 운영으로 대회에 별로 참가하지 않다가 오랫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있다. 〈梁鉉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