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항 소음민원 야기 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항공청은 포항공항의 확장을 주택가쪽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반대해온 지역민들의 반대가거세질 전망이다.

부산지방항공청은 최근 포항시에 통보한 포항공항확장 기본설계에서 당초 군부대쪽등 몇가지확장안을 검토한 결과 남구 동해면 도구리 주택가쪽으로 방향을 잡아 계류장, 헬기정류장, 여객터미널, 주차장 등을 확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포항시는 "주택가쪽은 소음으로 인한 생활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방음벽을 설치하는게바람직하다"는 내용의 의견을 통보했다.

한편 6백20억원이 드는 포항공항확장은 내년 상반기중 실시설계를 끝내고 포항시 도시계획변경, 경북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 결정을 거쳐 확정된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