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말 개통된 진천~중앙로역 구간 대구 지하철1호선을 두달동안 4백63만8천여명이 이용해 20억3천만원의 운송수입을 올렸다.
하루 평균 이용객 수는 7만6천여명으로 목표치인 8만5천명의 81%%에 머물고, 하루 운송 수입도목표치의 80%%인 3천3백만원에 그쳤다.
이처럼 지하철 이용객이 적은 것은 겨울방학으로 학생 승객이 없는데다 부분개통으로 운행구간이짧기 때문.
대구지하철공사는 "그러나 4~5월께 대구역~안심역 구간이 개통되면 대구역~동대구역~대구공항등연계 교통수단 이용객이 크게 늘어나 목표치(19만7천명)를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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