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3일 교통사고로 다친 여자환자를 병원으로 옮기던 중에 강도로 돌변, 환자의 손발을 묶고 금품을 뺏은 박선식씨(30.경북 영천시 청통면 애련리)를 강도상해혐의로 긴급체포하고달아난 권오봉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
경찰에 따르면 박씨등은 2일 오후 10시쯤 승용차를 몰고가다 경산시 와촌면 박사리앞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정모씨(27.여.대구시 달서구청 공무원)가 자신의 티코승용차를 병원까지 몰아 줄 것을부탁하자 정씨를 태우고 가다 갑자기 스카프로 정씨의 손발을 묶고 신용카드등을 뺏어 달아났다는것.
(경산)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