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사업비관 목매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전 8시35분쯤 포항시 북구 덕수동 수도산에서 김기원씨(31·포항시 북구 덕산동)가 높이7m가량의 참나무에 목매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가족들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새벽 1시 집을 나간뒤 2시 25분쯤 집으로 전화를 걸어 큰 형에게 "부모님을 잘 모시라"고 부탁을 한 후 연락이 끊어졌다.

경찰은 김씨가 시내 동빈동에서 운영하는 ㅇ가요방에 최근 손님이 없어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말에 따라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