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버스토큰 자동판매기에서 토큰을 사려했으나 돈만 삼키고 토큰이 나오지 않아 속상했다.출근시간이라 주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퇴근길에 다시 들렀다. 자초지종 이야기를 하고토큰이나 환불을 요구했지만 주인은 자동판매기가 고장나지 않았는데 왜 그러느냐며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했다.
토큰판매소가 닫혀있는 시간 동안 자동판매기가 고장나면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 수 없단 말인가.
판매기가 고장났으면 고장표시를 하거나 수시로 점검을 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유임자(대구시 고성동)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