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버스토큰 자동판매기에서 토큰을 사려했으나 돈만 삼키고 토큰이 나오지 않아 속상했다.출근시간이라 주인이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퇴근길에 다시 들렀다. 자초지종 이야기를 하고토큰이나 환불을 요구했지만 주인은 자동판매기가 고장나지 않았는데 왜 그러느냐며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했다.
토큰판매소가 닫혀있는 시간 동안 자동판매기가 고장나면 누구에게도 보상을 받을 수 없단 말인가.
판매기가 고장났으면 고장표시를 하거나 수시로 점검을 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유임자(대구시 고성동)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