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수들에 자만경계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메달의 부진속에 무겁게 가라앉았던 한국 선수단의 분위기는 17일 쇼트트랙이 하룻밤새 2개의 금메달을 쏟아내자 일거에 환희와 흥분으로 들뜬 분위기.

김상겸 선수단장은 "큰 기대만큼 심리적인 부담도 컸을텐데 위축되지 않고 침착하게 메달을 따낸선수들이 너무도 대견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다른 임원들도 일일이 선수들을 찾아 격려하기도.

김단장은 그러나 "여기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빨리 흥분을 가라앉히고 또 다른 메달을 향해 힘을모아야 할 때"라며 지나치게 고무된 분위기로 선수단이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자제를 지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