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버스이용시민 큰 불편, 일반'줄고 좌석'증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업체들이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를 주장하면서 일반시내버스를 줄이고 좌석버스를 증편하는것은 부당한 일이다. 출·퇴근시간 경우 좌석버스와 일반버스는 서비스 차이가 없다. 좌석버스는콩나물 시루같이 만원이 되지만 요금은 일반버스의 두배를 받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발이라면 요금이 비싸고 고급스런 버스보다는 버스배차시간을 줄여 운행해야 할 것이다. 관계당국은 버스 업체들의 이런 운영 실태가 정당한지 파악, 시정해야할 것이다.

홍창선(대구시 범어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