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위안부 문제 책임소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는 지난달 26일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배상책임이 있다'는 유종하(柳宗夏)외무장관의 국회발언과 관련, 일본의 책임은 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소멸됐다고 본다는 입장을 20일한국정부에 전달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 미치가미 히사시(道上常史) 주한일본대사관 1등서기관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외무부에 전달해왔다.

일본의 입장 전달은 유장관이 위안부 문제에 있어서 일본 정부의 배상책임을 직접적으로 지적한데 대한 반발로 보여 향후 한일간 외교마찰로 비화될 소지를 남겨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