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실지구당 정비와 미창당지구당의 창당을 서둘러 집권여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출 방침이다.
국민회의는 이에 따라 28일 조직강화특위를 새롭게 구성, 이달 중순 실시한 전국 16개 시·도지부및 2백37개 지구당 조직감사 결과를 토대로 지구당 정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김충조(金忠兆)사무총장은 "조직감사 결과, 영남권을 중심으로 10여개 정도가 부실지구당으로 분류됐다"며 "이들 부실지구당에 대해 시정지시를 한뒤 보완이 되지 않으면사고지구당으로 처리, 3월말까지 새 조직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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