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패스트푸드점 규제강화, 1회용품 사용 억제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패스트푸드점에서 마구 버리는 1회용 쓰레기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4일 청소년들의 입맛이 서구화되면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용을억제해야 할 1회용품을 편리하고 위생적이라는 점을 들어 계속 사용하고 쓰레기 분리수거조차 하지 않음에 따라 이에 대해 규제를 강화키로 했다고밝혔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올 상반기중 관련법규를 개정해 패스트푸드점에서 1회용품사용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특히 상당수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쓰레기와 다른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한꺼번에 버리는 사례가 많고 수분 분리통조차 갖추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도 아울러 마련할 계획이다.환경부는 또 콜라와 사이다 등 음료수 컵의 경우 패스트푸드점 안에서 고객들이 마실 경우 종전의 한번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컵보다는 유리컵을 사용토록 권장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