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예천~제주간 여객기가 지난 2일부터 운항을 중단했다.
한국 공항공단 예천지점은 대한항공이 1일 1회왕복 운항하는 예천~제주간 항공기의 운행을 2일부터 일시 중단한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히고 당분간 운항 재개는 힘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따라예천~제주간을 이용하던 안동, 영주, 문경등지 주민들은 대구등지로 나가 제주행 항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게됐다.
예천~제주간 여객기에는 지난해 10월까지는 월 평균 3천9백여명이 이용했으나 IMF이후 2월들어서는 2천8백명선으로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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