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줄행랑치는 얌체운전자들때문에 주유소마다 골머리. 지난달 27일 밤11시쯤 상주시 낙동면 모 주유소에서 번호미상의 1t화물차가 2만여원어치의 기름을 넣고는 종업원에게 "사무실에서 물을 게 있다"고 바람을 잡고는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 또 지난 1일 새벽1시쯤 상주시내 모 주유소에서 마르샤승용차 운전자가 4만원상당의 휘발유를 주유한 뒤 그대로 줄행랑쳤다는 것. 이들 차량들은 대부분 도난차량이어서 보상받을 길도 없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