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병원서 잦은 도난사고 적극적인 대책 세워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원에서의 도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IMF한파 탓인지 요즘들어 더욱 심각하다. 특히 절차가 복잡한 종합병원에서는 까딱 잘못하면 지갑이나 가방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며칠전 이웃집 사람이 아이 둘을 데리고 종합병원을 갔었는데 이제 막 돌지난 둘째아이를 돌보는사이, 어깨에 메고 있던 큰아이의 가방에서 지갑을 도난당했다는 것이다.

이용자의 주의도 있어야겠지만 곳곳에 '도난주의' '소지품주의'라는 글귀만 붙여놓은 병원측에서도 이제는 좀더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했으면 한다.

유종선(경북 구미시 송정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