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정미·김주현 2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한정미, 김주현 2인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동아전시관에서 열린다.

계명대 대학원생인 한정미씨는 '고요안에서 들리는 바람소리'를 주제로 현대인의 내적 갈망을 서정적으로 표현했으며, 김주현씨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담은 작품들을 출품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