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별범죄수사본부(본부장 정홍원 3차장검사)는 15일 의정부 판사 비리와 관련, 이순호변호사(38·구속)에게 사건을 소개한 판사 13명중 소개경위가 불투명한 판사와 이변호사로 부터 대가성 의혹이 짙은 금품및 향응을 제공받은 판사등 5~6명을 이번주중 소환조사키로 했다.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사건을 소개한 구체적인 경위와 대가성 유무를 집중조사한 뒤 이번 주말께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 발표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을 소개한 판사 13명중 소명이 석연치 않은 현직 판사 3명과 시민단체로 부터 고발된 판사 6명중 중복자등을 제외한 5~6명을 이번주중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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