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사 5~6명 금주내 소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특별범죄수사본부(본부장 정홍원 3차장검사)는 15일 의정부 판사 비리와 관련, 이순호변호사(38·구속)에게 사건을 소개한 판사 13명중 소개경위가 불투명한 판사와 이변호사로 부터 대가성 의혹이 짙은 금품및 향응을 제공받은 판사등 5~6명을 이번주중 소환조사키로 했다.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사건을 소개한 구체적인 경위와 대가성 유무를 집중조사한 뒤 이번 주말께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 발표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을 소개한 판사 13명중 소명이 석연치 않은 현직 판사 3명과 시민단체로 부터 고발된 판사 6명중 중복자등을 제외한 5~6명을 이번주중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