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렉스타, 최경량 등산화개발 시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트렉스타(대표 문광연)는 1년간의 연구개발끝에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 등산화인 '윙(WING)'을 개발, 최근 국내외 시장에 선보였다.

기존의 등산화 무게가 5백∼7백g인데 비해 윙은 2백90g에 지나지 않아 등산객들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노년층과 여성들의 등산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물에 뜨는 저비중 특수고무를 사용, 접지력이 뛰어나고 충격에 강한 고탄성소재인 카본으로 발 뒷굽의 충격을 완화하도록 제조됐다.

업체측은 세계 최경량등산화로 공인받기 위해 기네스북에도 등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