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트렉스타(대표 문광연)는 1년간의 연구개발끝에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초경량 등산화인 '윙(WING)'을 개발, 최근 국내외 시장에 선보였다.
기존의 등산화 무게가 5백∼7백g인데 비해 윙은 2백90g에 지나지 않아 등산객들의 피로도를 줄여주고 노년층과 여성들의 등산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물에 뜨는 저비중 특수고무를 사용, 접지력이 뛰어나고 충격에 강한 고탄성소재인 카본으로 발 뒷굽의 충격을 완화하도록 제조됐다.
업체측은 세계 최경량등산화로 공인받기 위해 기네스북에도 등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