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립장이 없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청도군이 쓰레기매립장 부지를 확보못해 읍면별로 간이매립장에 침출수방지시설 등을 갖추지 않고 그대로 매립시켜 인근 하천 등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청도.화양 2개읍의 경우 매립장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하루 6t씩 배출되는 쓰레기를 3년째풍각면 금곡리 산계곡에 그대로 매립시키고 있다.

또 각남 이서 각북 금천등 4개면은 지역단위로 간이매립장을 설치, 운영하면서 침출수를 하천으로 그냥 흘려보내고 있고, 매전 운문 2개면은 자체매립장도 설치하지 않고 마을단위로처리, 동창천일대가 각종 생활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광역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키로 했으나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예산을 반납했다.

〈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