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청도군이 쓰레기매립장 부지를 확보못해 읍면별로 간이매립장에 침출수방지시설 등을 갖추지 않고 그대로 매립시켜 인근 하천 등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고 있다.
청도.화양 2개읍의 경우 매립장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하루 6t씩 배출되는 쓰레기를 3년째풍각면 금곡리 산계곡에 그대로 매립시키고 있다.
또 각남 이서 각북 금천등 4개면은 지역단위로 간이매립장을 설치, 운영하면서 침출수를 하천으로 그냥 흘려보내고 있고, 매전 운문 2개면은 자체매립장도 설치하지 않고 마을단위로처리, 동창천일대가 각종 생활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해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광역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키로 했으나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예산을 반납했다.
〈崔奉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