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레루야에 2대0승리 월드컵 대표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숙훈련 이틀째인 12일 오후 월드컵축구 대표팀은 실업축구 할렐루야팀과 평가전에서 최용수와 황선홍이 후반 28분과 35분 1골씩을 성공시켜 2대0으로 승리했다. 대표팀은 해외진출자 5명을 제외한 17명을 전·후반 모두 기용하면서 기량을 점검했는데 특히 대표팀의 막내이동국(19)은 전반전에서 최용수와 짝을 이뤄 최전방에 배치돼 간간히 선배들을 능가하는개인기와 돌파력을 과시했다. 후반전에 투입된 수비수 이임생도 최영일과 스토퍼 역할을 무리없이 소화해냈다.

그러나 이민성, 유상철 등 일부 선수들은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한듯 실책이 잦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