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경제는 IMF의 긴축프로그램과 대대적인 구조조정의 여파로 금융불안이 지속돼 마이너스 3.1%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8.9%, 실업자는 최고 1백90만명에 달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5%,경상수지 흑자는 2백3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금융연구원은 25일 발표한 우리경제의 당면과제와 정책대응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전망했다.
환율은 2.4분기에 1천4백15원으로 일시적 조정을 거쳐 3.4분기에는 1천3백35원으로 비교적안정된 추세를 지속하다 4.4분기는 1천4백35원으로 다시 불안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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