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득점왕 도전 호나우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라운드의 마술사' 호나우도(브라질)가 본격적인 득점왕 레이스에 가세했다.개막전에서 골냄새를 맡지 못한 호나우도는 17일 모로코와 2차전에서 전반 8분만에 선취골을 터트린데 이어 후반에는 '짝' 베베토에게 절묘한 어시스트,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179㎝, 75㎏의 다부진 체격인 그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드리블, 순간 스피드를 겸비해 상대의 2, 3중 밀착수비를 쉽게 따돌리고 어느 위치에서고 위력적인 슈팅을 날린다.이번 대회 득점왕은 물론 우승할 경우 대회 MVP도 그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다.현재 두골씩을 기록중인 루이스 에르난데스(멕시코)와 마르셀로 살라스(칠레), 앨런 시어러(잉글랜드) 가브리엘 바티스투타(아르헨티나) 등이 도전세력으로 꼽히지만 골 결정력에서만큼은 호나우도가 한발 앞서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평가.

96년과 97년 스페인리그에서 득점왕에 올랐고 97년 7월 2천6백만달러의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하며 이탈리아 인터밀란으로 옮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