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본〈영국〉AP연합]야나 노보트나(체코)가 잔디코트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톱시드 노보트나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벌어진 98이스트본잔디코트챔피언십테니스대회(총상금 45만달러) 결승에서 프랑스오픈 챔피언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스페인)를 2대0으로 완파, 7만9천달러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통산 21번째 투어대회 타이틀이자 잔디코트 대회 첫 정상.
서비스에서 우세를 보인 노보트나는 첫 세트를 6대1로 가볍게 따낸 뒤 2세트에서 끈질긴 베이스라인플레이로 반격에 나선 산체스를 접전끝에 7대5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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