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보트나, 잔디코트 첫 우승 이스트본 테니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스트본〈영국〉AP연합]야나 노보트나(체코)가 잔디코트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톱시드 노보트나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이스트본에서 벌어진 98이스트본잔디코트챔피언십테니스대회(총상금 45만달러) 결승에서 프랑스오픈 챔피언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스페인)를 2대0으로 완파, 7만9천달러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통산 21번째 투어대회 타이틀이자 잔디코트 대회 첫 정상.

서비스에서 우세를 보인 노보트나는 첫 세트를 6대1로 가볍게 따낸 뒤 2세트에서 끈질긴 베이스라인플레이로 반격에 나선 산체스를 접전끝에 7대5로 따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