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구 입주예정자들 법정관리 관철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정관리를 신청중인 청구의 2만6천여 입주예정자들이 최근 전국 규모의 비상대책협의회를구성, 법정관리 관철을 요구하고 나서 청구의 법정관리에 새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청구의 법정관리는 협력업체 등 채권단이 중심돼 적극 추진돼 왔으나 최근 입주예정자들까지 가세, 향후 청구의 법정관리여부에 상당한 영향을 줄것으로 보인다.

청구 2만6천여 입주예정자들은 오는 14일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청구 법정관리 관철을 위한대규모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비상대책협의회는 집회에서 △법정관리 관철 △아파트 분양 피해 방지 특별법 제정 △주택공제조합 보증한도를 선납중도금, 잔금까지 확대 △비자금 수수 정치인사법처리 등을 정부측에 요구키로 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