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래식씨 세번째 시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인 박래식씨가 세번째 시집 '눈물어린 섬백리향'(동천사 펴냄)을 냈다.1부 '싸락눈 내리는 고향', 2부 '코스모스 언덕에서', 3부 '봉숭아 피는 집', 4부 '하늘을 우러르며'로 꾸몄다. 도시화에 떠밀려 잊혀지고 있는 고향의 애틋한 풍경, 고향을 잊고 사는현실의 아쉬움등을 진솔하게 그리고 있다.

박씨는 97년 '순수문학'으로 등단, 시집 '편지쓰는 남자' '사랑의 중독에는 해독제가 없다'를 냈으며, 현재 포항에서 해군정훈공보장교로 복무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