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代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8시35분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 현모씨(43)집 2층 현관입구에서 김형기씨(47.대구시동구 신기동)가 숨져 있는 것을 이 건물 3층에 놀러 온 구모씨(34.대구시 동구 신기동)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 1시간전쯤 2층에서 심하게 싸우는 소리가 났다"는 구씨의 진술에 따라 김씨주변 인물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