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경찰서는 25일 구미 신평시장 일대를 무대로 폭력과 공갈을 행사해온 속칭'신돌풍파' 조직폭력배 27명중 11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달아난 9명을추적하고 있다.
영업방해, 협박, 상해 등의 혐의로 구미경찰서에 구속된 우정화씨(26.두목.구미시 신평동)등 일당들은 지난해 9월 '신돌풍파'라는 폭력단체를 결성하여 신평시장 일대를 무대로업소보호명목으로 금품을 뜯어 온 혐의다.
특히 이들은 8월1일부터 유흥업소 영업시간이 해제된다는 보도를 접하고 이에 대비하여유흥업소 장악을 확대하고 조직단합을 위해 지난 7월1일부터 원평동에서 1개월간일정으로 합숙훈련을 하는등 결속을 다져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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