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리즘-국제전화료 고객에 환급 데이콤 한달간 5~1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인터넷폰과 음성재판매 업체의 등장으로 국제전화요금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2국제전화업체인 데이콤이 국제전화요금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콤은 9월 한달동안 자사 국제전화인 '터치터치 002' 국제자동전화와 콜링카드를 이용해국제전화를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월 사용료가 1만원이상∼3만원 미만에 대해 사용액의5%, 3만원 이상 고객들에게는 10만원 한도내에서 10%를 각각 환불해 준다고 31일 밝혔다.이용요금 환급은 자동이체 고객의 경우 11월초에 자동이체된 고객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며 신용카드 결제고객과 자동이체 미신청고객은 9월분 요금청구시 이용요금에서 감면받게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