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시민운동장 편입부지 재조정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산시 하양읍 대조·환상동 일대 지주 69명은 경산시 종합운동장 확장과 관련, 편입부지를 재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며 각계에 진정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경산시가 금호강둔치에 조성한 5만2천평(좌석 2만개)규모의 종합운동장을국제규모인 6만4천평(좌석 3만개)으로 확장키로 하고 최근 측량에 들어갔는데 놀려두고 있는 하천부지를 제외한 채 과수원과 주택 등이 포함된 땅을 운동장으로 편입시키려 한다며반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산시관계자는 "현재 확장 계획중이지만 재정난으로 당분간은 확장공사가 어렵다"며 "확장시 주민편의 등을 고려, 재조정하겠다"고 밝혔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