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산시 하양읍 대조·환상동 일대 지주 69명은 경산시 종합운동장 확장과 관련, 편입부지를 재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며 각계에 진정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경산시가 금호강둔치에 조성한 5만2천평(좌석 2만개)규모의 종합운동장을국제규모인 6만4천평(좌석 3만개)으로 확장키로 하고 최근 측량에 들어갔는데 놀려두고 있는 하천부지를 제외한 채 과수원과 주택 등이 포함된 땅을 운동장으로 편입시키려 한다며반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경산시관계자는 "현재 확장 계획중이지만 재정난으로 당분간은 확장공사가 어렵다"며 "확장시 주민편의 등을 고려, 재조정하겠다"고 밝혔다. 〈洪錫峰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