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활동 문학가 4명 한국 한의문학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서 활동중인 시인 서하(38.사진위).유종인(30.사진아래).신혜정씨(29)와 동화작가 이신창씨(58) 등 4명이 한의학발전연구센터가 주최한 '제4회 한국한의문학상' 수상자로 최근 선정됐다. 대구시인학교 출신인 서씨는 시 '익모초를 말리며'로, 유씨는 수필 '살구나무를 바라보며'로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신씨는 시 '두드러기'로, 이씨는 소설 '접목을 위하여'로 각각 가작에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3시 한의학발전연구센터에서 열린다. 문의 753-967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