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오는 10월 7일부터 시작되는 3박4일간의 일본 국빈방문때 한일 양국간의미묘한 현안인 이른바 'DJ 동경납치 사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30일 "김대통령은 이번 방일중 자신이 당사자인 DJ사건에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지난 80년 재발방지 차원에서 진상규명 노력은 필요하다고 양국정부에 천명했던 김대통령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진상규명의 필요성을강조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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