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액주주 대표소송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한전 등 13개 정부투자기관 사장은 민간인으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가 뽑게 된다. 또외국인도 임원이 될 수 있으며 소액주주가 상법상의 대표소송권과 주주제안권을 행사할 수 있게된다.

기획예산위원회는 1일 이같은 내용의 정부투자기관 관리기본법 개정안을 마련, 올 정기국회에 제출해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투자기관 사장은 이사회가 뽑은 민간위원과 비상임이사들로 구성된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했다. 그러나 현재 사장의 잔여임기는 보장해주기로했다.

또 투자기관은 사장과 경영목표, 성과급 등에 관한 내용을 담은 경영계약을 체결, 경영성과에 따라 재계약을 하거나 보수를 결정하도록 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