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신양 '화이트 발렌타인' 개런티 2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배우 박신양이 '약속'의 촬영이 끝나자마자 그림동화같은 사랑이야기 '화이트 발렌타인'(양윤호 감독)에 2억원의 개런티를 받고 출연키로 해 화제.

'편지'로 여성관객의 심금을 울리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박신양은 2억5천만원의 최고 대접을 받고 있는 한석규에 이어 두번째로 2억원의 대열에 오른셈.

여의사를 사랑하는 조직의 보스로 등장하는 '약속'의 촬영이 후반부로 접어들자 그에게 쏟아진시나리오는 무려 17편. IMF체제이후 확실한 배우, 확실한 영화에 돈을 투자하는 경향으로 많은제작자들이 그를 잡으려고 안간힘을 썼다는 후문.

'화이트 발렌타인'은 사고로 연인을 잃고 아픔에서 헤어나지 못한채 자기안에 갇혀 살던 한 남자가 순수하고 생기발랄한 소녀를 만나 마음의 문을 연다는 내용. 박신양에게 순수한 사랑으로 다가와 마음을 치유해주는 여주인공역은 CF스타 전지현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