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동안 3장의 위·변조 지폐가 발견됐다.
17일 오후 3시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사직골프연습장에서 손님 명모씨(40·부산 동래구 온천동)가 입장료로 지불한 1만원권 1장(2266111아차나)이 위조된 것을 종업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오후 5시쯤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연지시장에서 40대 남자가 생선을 구입하면서 지불한 1만원권 지폐 1장(0912347차사자)이 뒷면이 없는 변조지폐인 것을 상인 이모씨(63·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또 오후 6시쯤 부산 남구 대연4동 모 옷가게(38·업주 이정근)에서 30대 여자가 바지를 구입하고 지불한 1만원지폐 3장중 1장이 위폐(2633747마나사)로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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