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코리아 알트만'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1일 사랑찻집'을 열기로 했다.24일 오후2시부터 수성구 범어네거리 인터빌 인터넷 카페에서 열리는 이번 1일 찻집의 수익금 중일부는 '기쁜날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라이브 공연도 볼 수 있고 '사랑찻집 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는 게 행사 관계자들의 설명. 또 사랑찻집 미팅을 통해 탄생된 커플에 대해서는소년소녀가장과의 자매결연, 독거노인에 대한 생활서비스 등 사회봉사의 기회도 알선해주게 된다.행사문의 743-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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