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외국인 소유토지 12만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토지중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는 총 26건에 12만9백16평(39만9천7백24㎡)에 달하고 국가별로는 중국인이 7건에 1만9천7백11평(5만9천7백27㎡)으로 땅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23일 국회 건설교통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에 따르면 중국 다음으로는 내국업체와의 합작에 따른 외국인 토지소유가 7건에 6천9백68평(2만1천1백12㎡)으로 다음을 차지했고 미국인 소유는 5건에 4백19평(1천2백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공장용이 3건에 10만8백69평(30만5천6백34㎡)으로 가장 많았고 상업용이 6건에 1만8백36평(3만2천8백32㎡), 주택용이 14건에 8백53평(2천5백85㎡)의 순으로 많았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