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토지중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는 총 26건에 12만9백16평(39만9천7백24㎡)에 달하고 국가별로는 중국인이 7건에 1만9천7백11평(5만9천7백27㎡)으로 땅을 가장 많이 소유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가 23일 국회 건설교통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에 따르면 중국 다음으로는 내국업체와의 합작에 따른 외국인 토지소유가 7건에 6천9백68평(2만1천1백12㎡)으로 다음을 차지했고 미국인 소유는 5건에 4백19평(1천2백7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공장용이 3건에 10만8백69평(30만5천6백34㎡)으로 가장 많았고 상업용이 6건에 1만8백36평(3만2천8백32㎡), 주택용이 14건에 8백53평(2천5백85㎡)의 순으로 많았다. 〈李東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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