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버스료 인하 버스조합에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교통 관련 공무원들이 버스조합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무더기 구속돼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조합측을 상대로 버스요금 인하 및 구간제 요금 조정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시 한 관계자는 9일 "버스비리와 관련 시민들의 분노가 고조됨에 따라 지난달 10일 인상된버스요금을 다시 내리고, 전국 6대 도시 중 가장 높은 구간제 요금을 조정키로 했다"고 말했다.대구시의 요청에 따라 버스조합측은 12일 버스회사 대표자 회의를 열어 지난달 10일 인상한 요금을 다시 인하하고, 구간제 요금 조정, 좌석버스의 일반버스로의 전환, 대시민사과 문제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李大現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