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직여성 위기전화' 진단프로그램 참가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여성의 전화는 실업여성 위기전화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지난 10월 개통된 실업여성 위기전화는 실직자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경제적 지원에 못지않게 심리상담인 점을 감안해보면 그 의의는 매우 큰데 상담과 취업정보제공, 연계기관(의료기관 및 법률기관, 쉼터 등) 연결도 맡는다.

상담사업은 실직 개인 및 가족의 전화 및 면접 상담을 받고 있으며 16일부터 12월3일까지 '실직자 가족과 실업여성, 실직여성가장을 위한 위기개입'진단 프로그램을 갖는다.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 위기 개입 진단프로그램은 매주 월·목요일 2회 열리며, 주간은 오전10시30분, 야간은 오후7시부터 9시까지이다. 문의 475-9923, 475-808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