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가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인 98방콕아시안게임 체조선수 4명에게 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대한체조협회는 17일 최미선(경기체고), 공윤진(서울체고), 김지혜(한체대), 김라라(경희여고) 등이뇨제를 복용한 것으로 드러난 여자 기계체조 선수 4명에게 일괄적으로 2년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 협회는 올 초부터 2년계약으로 여자기계체조 코치를 맡아 온 임정수, 민아영, 윤창선 등 코치3명을 해임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박주영(경희대), 박유미(전북체고) 등 나머지 2명의 여자기계체조 선수도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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