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 어음부도율 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음부도율이 지난 9월 외환위기 직전 수준으로 떨어진데 이어 하락세를 지속, 지난 96년말 이후최저수준을 기록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20%로지난 9월의 0.31%에 비해 0.11%포인트 낮아졌다.

한은은 신규 부도업체수가 계속 줄고 있는 가운데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의 융통어음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데 힘입어 전체적으로 어음부도율이 떨어졌으나 지방의 경우 대구, 인천,경기지역 일부 중견기업의 부도와 워크아웃 지정으로 어음부도율이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작가는 청와대의 만남 요청에 대해 '만날 생각이 없다'며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고 선을 그었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대통령이 계...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도 불구하고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석유 최고가격을 현 수준인 휘발유 리터당 1천784원, 경유 1천773원, 등유...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적 학대 혐의로 수사를 받으며 추가 범행이 드러났고, 경찰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으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