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 어음부도율 0.2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음부도율이 지난 9월 외환위기 직전 수준으로 떨어진데 이어 하락세를 지속, 지난 96년말 이후최저수준을 기록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20%로지난 9월의 0.31%에 비해 0.11%포인트 낮아졌다.

한은은 신규 부도업체수가 계속 줄고 있는 가운데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의 융통어음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데 힘입어 전체적으로 어음부도율이 떨어졌으나 지방의 경우 대구, 인천,경기지역 일부 중견기업의 부도와 워크아웃 지정으로 어음부도율이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