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월 어음부도율 0.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음부도율이 지난 9월 외환위기 직전 수준으로 떨어진데 이어 하락세를 지속, 지난 96년말 이후최저수준을 기록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은 0.20%로지난 9월의 0.31%에 비해 0.11%포인트 낮아졌다.

한은은 신규 부도업체수가 계속 줄고 있는 가운데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대상기업의 융통어음부도금액이 크게 줄어든데 힘입어 전체적으로 어음부도율이 떨어졌으나 지방의 경우 대구, 인천,경기지역 일부 중견기업의 부도와 워크아웃 지정으로 어음부도율이 소폭 올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