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에도 중견·중소기업여신 만기가 6개월 이상 연장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8일 64대 그룹을 제외한 중견·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내년 상반기에도래하는 이들 기업의 금융기관 여신 56조6천억원에 대해 최소한 6개월 이상 단위로 만기연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기업어음(CP)에 대해서는 만기를 2개월씩 연장하도록 했다.
금감위는 내년 상반기 만기도래하는 중견·중소기업의 은행·종금·증권·보험사 여신은 1분기29조4천억원, 2분기 27조2천억원 등 모두 56조6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